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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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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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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4498 -- 암(癌)이라는 병이 주사 한대로 사라지는 날을 기대하며 -- 행우니 2002-01-10 431
4497 사는게 뭔지....... 나그네 2001-03-03 398
4496 철없는 남편6 불운아 덤벼라~!! poem1.. 2002-01-10 565
4495 ♡ 365일의 꽃 말 ♡ wynyu.. 2002-01-10 349
4494 동해바다님 글 잘읽었어요 민들레 2000-10-22 373
4493 남편의 생일날.. 에피소드 우렁각시 2002-01-10 455
4492 내 소중한 친구를 만나게 해준 아컴! 언냐 2001-03-03 398
4491 로미님...... 맞다 마저... 상큼녀 2000-06-24 497
4490 결혼기념일만 되면 병원신세니........... 산아 2002-01-10 424
4489 안녕하세요? monke.. 2001-03-03 331
4488 알까기 pulsi.. 2002-01-10 398
4487 역시,,,,,,,,(우렁 각시에게) 구미국밥집.. 2002-01-10 349
4486 소도시에의 여유로움 동해바다 2000-10-22 528
4485 나의 길(81) *어제와는 다른 느낌으로...* 쟈스민 2002-01-10 412
4484 생일날 에피소드 우렁각시 2002-01-10 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