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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친정어머니에게 반려견 수술비 100만 원을 남편과 상의 없이 보낸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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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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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4634 2002년의 내 모습은? 수련 2002-01-17 432
4633 도시락에 관한 나의 이야기 셀리맘 2000-10-23 407
4632 반지의 제왕을 보고나서....(멋진영화라....) 희야 2002-01-17 1,154
4631 어느 남자의 인생.... 현실 2002-01-17 556
4630 이민(1) -- 대학입시 ps 2002-01-17 377
4629 시골 장날! 소낙비 2001-03-06 378
4628 두얼굴의 나 레이 2002-01-17 396
4627 시동생과 함께 사는 것에 관하여 산책 2000-06-03 510
4626 딸 가진 죄.... 나쁜여자 2002-01-17 373
4625 서른아홉..내나이... 수선화 2001-03-06 402
4624 내 마음에도 비가 내립니다. mogae 2002-01-16 386
4623 아직 맑은 정신일 때... 에리카 2002-01-16 355
4622 왜 자꾸 눈길이 하늘로 갈까? 금강초롱 2001-03-05 408
4621 나 어릴적엔.. 박 라일락 2002-01-16 434
4620 지리산의 가을 단풍 작은난초 2000-10-23 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