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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임산부임을 증명하는 배지나 인증 앱처럼 서로 확인할 수 있는 최소한의 장치를 마련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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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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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34733 귀농도 아무나 하는게 아니지.. (10) 살구꽃 2016-07-13 1,002
34732 혹시 저의 목소리 듣고 싶다면... (7) 바늘 2004-02-28 1,002
34731 현명하게 대처하는 삼숙 아줌마 화이팅 baby0.. 2000-12-03 1,002
34730 자신을, 뒤돌아볼줄, 알아야지.. (14) 살구꽃 2014-08-26 1,002
34729 내 팔자를 뒤집자~~~ (12) 말괄량이삐.. 2008-09-30 1,002
34728 아들아~ 아들아~ (10) 나의복숭 2006-03-27 1,002
34727 꼬마주부의 알.콩.달.콩 - 26. 이 새벽에 두 눈이 말똥말똥한 까닭은? 꼬마주부 2001-08-01 1,001
34726 상견례준비 (21) 그림이 2008-11-15 1,001
34725 작은사랑 진한감동(88) 깜짝 놀랬어요 (14) 남상순 2010-06-22 1,001
34724 이른 결혼하면 할일없는 여자래요... kyj70.. 2001-04-18 1,001
34723 드라마 아줌마를 보고나서 pmj33.. 2000-12-01 1,001
34722 처자식만 안굶기면 되지..학벌은.. (13) 살구꽃 2009-01-21 1,001
34721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바늘 2002-02-01 1,001
34720 생각하문 억울혀. 다람쥐 2000-11-09 1,000
34719 우리 말, 어렵다 어려워 제비꽃 2000-11-10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