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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임산부임을 증명하는 배지나 인증 앱처럼 서로 확인할 수 있는 최소한의 장치를 마련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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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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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34808 北村을 다녀와서.... (9) 시냇물 2012-10-30 1,012
34807 메밀꽃축제 사진(2002년 9월12일) 물안개 2002-11-13 1,012
34806 일박이일. (4) lala4.. 2014-10-22 1,011
34805 화나거나 혹은 미치거나^^ (16) 엠파이어 2009-12-04 1,011
34804 어리석어 고생을 덤으로 했던 시절 (13) 혜진엄마 2006-06-01 1,011
34803 본능에 충실하자구~ (22) 그대향기 2010-05-29 1,011
34802 20만원이 뉘집 개이름 인가. (12) 살구꽃 2010-06-30 1,011
34801 반갑다 친구야~~~ (7) 바늘 2007-01-22 1,011
34800 그여자 이야기 11. (수제비) 손풍금 2002-11-29 1,011
34799 또 폭발했다. 이러면 안되는데 (6) 판도라 2009-07-01 1,011
34798 아들이 사온 영양제 (22) 살구꽃 2016-03-03 1,011
34797 침대에 누워 가만히 바늘 2002-06-05 1,011
34796 깨끗한 몸- 후편.....김 원일 작 토마토 2001-02-09 1,010
34795 남자들이여~지난여름 우리가 한일을 알고있느뇨.. 올리비아 2001-08-07 1,010
34794 깜찍하지만... 첨부파일 (11) 마가렛 2016-07-03 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