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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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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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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38519 이것도 보지 마시와요``` 수피아 2000-09-14 2,055
38518 미오리가 웃었습니다 (35) 미오리 2010-07-30 2,055
38517 별명 (6) 통통돼지 2008-11-06 2,055
38516 며느님은 왜?- 얼라리 꼴라리 시어미 (14) 만석 2009-12-14 2,054
38515 어느 봄날 (2) (4) lala4.. 2012-04-16 2,053
38514 양주댁을 보내며. (11) lala4.. 2011-10-18 2,053
38513 마누라 재우기.... (20) *콜라* 2010-08-24 2,051
38512 아줌마는 멋지다. (4) 수련 2011-10-21 2,051
38511 최진실과 나 (16) 판도라. 2008-10-02 2,050
38510 의미. (16) lala4.. 2010-12-07 2,050
38509 미처 몰랐던 엄마의 속마음 (16) 매실 2014-04-22 2,050
38508 남편이 출소 했다. (26) *콜라* 2010-03-25 2,048
38507 싸가지 내남편~! (4) 야반 2012-02-11 2,048
38506 다이너소어 보고 왔어요!! 전기톱 2000-07-27 2,047
38505 아줌마의날 우리는... (25) 모란동백 2014-05-30 2,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