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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몸 닦는 수건으로 청소한 변기 물기를 닦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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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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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40573 향그런 엄마의 관을 쓴 수진이! 남상순 2000-03-21 115,858
40572 사람이 늙어간다는 것은...(아줌마에서 할머니로) 남상순 2000-03-21 109,265
40571 짝사랑! 그 모진 형벌! 남상순 2000-03-25 98,043
40570 인터넷.. 그 무한한 세계. 김수연 2000-03-28 87,087
40569 지뉘자전거가 다녀갔군 먼산가랑비 2001-07-10 77,983
40568 일에 대하여! 남상순 2000-03-29 77,618
40567 [박혜란에세이] 며느리가 예쁘네요 크리스탈 2000-03-30 68,797
40566 밥수니의 철학! 남상순 2000-03-30 61,690
40565 선물,,, (2) 나도 2012-02-28 56,635
40564 ☞ 내 얼굴! (2) 남상순 2000-04-03 54,644
40563 운동 13 년차 .. 35 지점 (1) 행복해 2024-10-01 50,366
40562 어메 죽겄는 거 첨부파일 (9) 만석 2024-10-11 50,292
40561 운동 13 년차 .. 36 지점 (1) 행복해 2024-10-05 50,259
40560 176일 오로라 2024-09-30 50,122
40559 오늘 아침 풍경(식목일) (1) 남상순 2000-04-05 49,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