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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어머니에게 반려견 수술비 100만 원을 남편과 상의 없이 보낸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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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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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문자


BY 햇반 2009-04-16

마음속 뿌연 먼지조차 ,

씻겨내릴것 같은 청초한 공기~

세상이 멀고 높게 보입니다

오늘 하루

더 높이 더 멀리 달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