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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2살 아이의 손 물은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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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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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문자


BY 햇반 2009-03-17

 

구름을 걷어내면

 

한층 투명해질 햇살...

 

봄의 절규....

 

"바람아 멈추어다오"

 

구름 살짝 들춰보다

 

뽀얀 먼지 뒤집어 쓴 ...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