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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어머니에게 반려견 수술비 100만 원을 남편과 상의 없이 보낸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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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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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문자(31)


BY 햇반 2006-04-03

보이네요.

오늘은 개나리도 진달래도,

참 고와요.

그러고보니 님도 곱군요.

좋은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