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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2살 아이의 손 물은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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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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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문자(19)


BY 햇반 2006-03-14

그래도...

세상의 아침은 눈 부시다~

 

눈 부신하루,

반짝이는마음으로..

 

태양은 날마다

무르익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