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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2살 아이의 손 물은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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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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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문자(16)


BY 햇반 2006-03-09

쉼없이 조잘대는 종다리같은 딸,

그래그래..

끄덕끄덕...

 

"고마워~잘지내줘서."

 

새학년,열심인 딸에게 할 수 있는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