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배우자가 다른 상대와 감정적인 유대를 나눴다고 하면 용서 하실수 있을지 말씀해 주세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가르마 바꿨다가 기분만 나빠짐
남편 식성
주말이 평일보다 더 바쁜 사람 나..
전 연령 참가할 수 있는 공모전 ..
가게 보시는 분들 요거 알고 계시..
집게핀 사이즈 하나 더 줄었다 아..
작가방
조회 : 1,199
언어의 중요성..
BY 설화
2008-05-07
이 세상에 많은 사람들은
사람을 만나고 헤어짐을 반복합니다.
그 반복 속에
나의 머릿속에 남아 있는 사람과...
나의 마음속에 남아있는 사람은 누구일까?
지금 부터 나의 마음속과 나의 머릿속에서
나에게 스쳐지나간 소중한 인연의 많은 사람들을
떠 올려 보십시요.
지금까지 살아가면서
만났던 많은 사람들에게 난..
어떤 모습으로 보여졌을까?
지금 현재
만나는 사람들에게
내가 어떤 인상 주려고 노력하는지..
어떤 모습들을 기억하게 끔 만들어 주는지..
생각 없이 내 뱉은 말 중에
상대방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는 않았는지..
내 기분에 맞게 내 뱉은 말중에
상대방의 기분을 나쁘게 한건 아닌지...
======================
세상은 나 혼자만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나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함께 더블어 살아간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끼고 깨닫는 시간을 잠시나마 가져보는건 어떨까요?
무의식중에...
내가 기분이 나쁘다고
혹은 내가 기분이 좋다고 해서 무조건 내 뱉는 말 한마디가
여러분 자신에게 고개를 숙이는 것과 같은 일이라는 것을
잊지 마셨으면 좋겠습니다.
|||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신경 잘 쓸 우리나이 30대..
탈모약 난 먹는데 신장에 안..
난 옛날부터 있었어서 이젠 ..
ㅋㅋㅋㅋ탈모 신경쓸 나이여 ..
그러게요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그 사람은 안바뀝니다 그걸 ..
아컴 요즘 통 안들어보기는 ..
요새도 그런사람이 있나요? ..
난...
난 오메가3랑 양파즙 먹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