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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과 음식


BY 세번다 2023-05-24

아마 주부들의 영원한 숙제가 될것이다
그 밥과 반찬
이제는 저녁은 거의 집에서 먹게되니 꼭 하루에 한가지는 반찬은 하게 되는편이다
그리고 될수있음 까다로운 남편덕에 냉장고 넣고는 먹지않는다
사실 나도 냉장고 오래둔것은 싫다
나물류는 그렇다
그러니 반찬을 자주 해먹어야 하는 필요성은 있다
나도 입이 짧은 편이다
울아버지를 닮은것이다
입맛까다로운 울아버지 엄마가 힘드니 시금치를 해도 다섯단을 한꺼번에 해서 두고 두고 먹고 국을 해도 일주일 이상을 먹으니 싫을것이다
그러니 다른것을 해달라고 하고 사달라고하는데 그것으로 인해서 엄마랑 자주 싸우시는것이다
고기국을 한숕해서 일주일을 내리 먹음 그게 물리지 않을려나
나같음도 물릴것이다
엄마는 사실 거의 반찬을 안먹는편이다
국이나 끓여서 말아먹고 짠지나 드시는 수준이니 미식가 아버지의 반찬 타령이 이해 안되실것이고 사실 먹는것을 줄여야 하는데 자꾸 드신다고만 타박하신다
사실상 아버지는 엄마가 귀찮고 돈쓰기 싫어서 안해준다고 여기신다
그러니 조금씩해서 자주 바꿔주면 그런 오해는 안할터인데 환자고 변별력이 없는초기 치매라고 생각함 되는데이성적인 생각으로 해주기를 바라니 에휴
사실 젊은 주부들도 매끼니 반찬을 새로이 한다는것이 쉽지 않은데 무리기는 하다
게으른 내 여동생도 그렇게 안한다
카레를 하면 한숕을 해서 며칠을 먹고
김밥을 열줄을 싸서 냉장고에 두고 먹는형이다
그래서 내가반찬도 해다 주기는 하지만
친정은 답이 안나온다
엄마도 습관 안바꿀려고 하고 애같이 되버린 아버지가 바꾸지도 않을것이고
먹는것은 정말 줄여야하는데  싸다고 과자니 빵이니 사다 쟁여놓으니 그것을 뒤져서 아버지는 찾아드시고 탈이 나는것이다
절대 그끼니 먹을것외에는 사놓지 말아야 하지만 한꺼번에 사야 싸고 하니까 그리 되는것이다

어제는 모처럼 성남의 지인에게 다녀왔다
아컴을 통해 만난 인연이 오프라인으로 여적 유지되고 있는것이다
이제는 내가 시간이 나서 내가 그곳으로 찾아가는 편이다
전에는 중간지점서 만나고는 했었는데
이제는 내가 시간상 여유로우니 그리 하는편이다
모처럼 만나서 저녁을 같이 먹고 내가 구어간 빵도 전해주었다
어제 구운 바케트빵은 아주 잘됐다
울친정은 딱딱해서 안드실빵이여서다음에 갈때 우유식빵이나 해다드려야겠다
반찬과 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