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만난 고기 비만 안왔어도 오후의 일정만 없었어도 더 한아름 꽃을 샀을것이다 양재 시민의숲역에있는 화훼공판장 예전부터 간다간다 했었는데 지난 토요일 가본곳이다 수업 일정중에 포함되어 있어 가게 된것이다 역시 화려한 장미들 마트리카리아 캄파뉴 작은 마가렛꽂 같은 꽃이다 작약이 넘 예쁜데 못삼이 아쉬었다 꽃꽃이 단골소재 거베라 클라린스장미 거베라 햇살장미 마트리카리아캄파뉴 무거위서 들고오느라 역시 차가없이 전철타고 꽃을 사옴이 힘든것 이래서 비싸도 인터넷구매 동네꽃집을 이용하게 되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