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정신적 고통을 근거로 한 안락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엄마 엄마 우리 엄마
남의것은 탐내지 말어야한다
우 짜 꼬
헛일했네
간장게장2
사돈맺고싶어서
작가방
조회 : 2,083
대둔산 도립공원
BY 쪽빛하늘
2005-11-12
*^^* 대둔산 도립공원 *^^* 단풍이 지려하는 산에는 정적만이 감돌고 하얀 안개 속에 가려진 대둔산.... 케이블카에서 바라보니 소나무에 파란색은 선명하게 돋보이고 절묘하게 솟아있는 저 바위들은 어느 누구의 솜씨일까 기기묘묘한 바위들은 사람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네.... 그 높은 산에 구름다리는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더해주고 자욱한 안개 속으로 사람들은 너도 나도 빨려드네.... 가파른 계단도 힘들다 않고 안개로 가득한 이 산은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네....
|||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친정어머님...
연분홍님~! 낼 모레가 막내..
90이 넘어서의 연세였던 것..
친정어머님 칠순 팔순잔치정도..
아무도 없고하니 먹으려고 ..
저의 시어머니가 저한테 그런..
일부러 그런것 아닌가 생각이..
ㅎ아무도 없고 안보니 이게 ..
'점유이탈물 횡령죄'가 전에..
ㅎㅎㅎ. 연분홍의 귀여운 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