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연극 <나의PS파트너> 초대 이벤트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비의료인의 문신 시술 허용법인 문신사법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마음은 청춘이다
대단한 아버님
어제 밤에는
설사에 피해야하는 음식
설사에 피해야할 음식
우리 엄마이야기
작가방
조회 : 2,012
대둔산 도립공원
BY 쪽빛하늘
2005-11-12
*^^* 대둔산 도립공원 *^^* 단풍이 지려하는 산에는 정적만이 감돌고 하얀 안개 속에 가려진 대둔산.... 케이블카에서 바라보니 소나무에 파란색은 선명하게 돋보이고 절묘하게 솟아있는 저 바위들은 어느 누구의 솜씨일까 기기묘묘한 바위들은 사람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네.... 그 높은 산에 구름다리는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더해주고 자욱한 안개 속으로 사람들은 너도 나도 빨려드네.... 가파른 계단도 힘들다 않고 안개로 가득한 이 산은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네....
|||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매력이 있다기보다는 팔자가 ..
아니지요 전에 고백한 남자분..
푼수처럼 막쓰는걸 잘 봐주셔..
저는 같은 교회 다녔던 초등..
분홍님 글 읽으며 많이 웃었..
요즘 의술이 좋아서 아버님 ..
저는 배고프면 못자는 버릇이..
ㅎㅎㅎ. 우리 영감은 손질하..
몇년지나 다시만나 결혼한거는..
연세가 많은데 수술을 해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