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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탐방


BY 세번다 2022-08-12

버스를 타면 네정거장 걸어서 가면 삼십분정도 걸리는 마트다
마트를 가면서 동네탐방식으로 이길로 갔다가 저길로 간다
요즘 몸상태도 안좋아서 자주 못갔다
오늘은 모처럼 걸어서 다녀왔다
어린이집앞에 연꽃을 조성하고있었다
홍련 한송이 다소곳이 피려는 중이다
동네탐방요즘 연꽃은 고무통이라고 해야하나 그런데서  키우기도 한다
수련도 이렇게 키우는 것을 보았다
아직도 체력이 완전 회복이 안되서 삼십분걸어갔다 걸어오는것도 힘이들기는 하였다
그래도 조금은 나아지기는 하였지만
입맛좀 돌아오게 내가 좋아하는 조개탕을 끓였다
대하 소금구이를 했다
입에 맞는것은 억지로라도 먹어야 한다
그동안 너무 안 먹기는 하였다
누룽지 씨리얼 이렇게 먹고 살았으니 기운이 없을만도 하다
요즘은 아무리 힘들어도 퇴근해오는 남편 저녁은 차려주는 편이다
폭우에 출퇴근 하느르 고생했을것이다
비 때문인지 요즘 퇴근도 전보다는 늦은 편이었다
아무리 하기 싫어도 저녁은 한가지라도 반찬을 해놓을려고 한편이었다
요즘은 하기 싫은것이 아니고 힘이 들어서 겨우 했는지도 모른다
아프기 전에는 두세가지씩 해놓기도 하였는데
다시 기운이 예전처럼 회복 되었음 한다
동네탐방도 다른 방향으로 더 해야 한다
그나저나 오늘 느낀것은 은행이 주변에 없다
세상에나 지점  이 있는가해서 삼십분을 걸어가서 가보니 무인점포만 있다
이미십분 거리 은행도 무인화 기계만 있었는데 그나마 전철역 은행은 운영중인줄 알았는데
지난달에 여기서 한시간거리 은행과 통합되었다고 점포 안에 안내문이 써져 있었다
은행이 정말 줄기는 한가보다
이야기만 듣던것이 에전이야 직장 근처에 은행도 많아서 불편함이 없었는데역시 주택가는 전철역 지점도 통폐합이 될정도로 수가 줄은것이다
그만큼 인력도 감축되었을 터인데
동네탐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