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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298
.......... 꽃 ..........
BY 쟌다르크
2003-12-05
꽃----
보기만 해도 가슴 설레는 그 이름을
불러보고 그리워 하며 쓰러지는 한떨기
꽃잎에 내 수줍은 미소가 물들어간다
내가 까만 밤을 지세며 속이 타들어가는
그 옛일들을 도리켜 그리워하고
생각하는 것은 아직도 그 꽃잎에
물들어 미소짓고 있는
그 사람의 눈물 때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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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아직도 그런거 파는곳이 있군..
제가 늘 얘기하는 인복이 딱..
생선은 항상 남동생 차지였죠..
병원 돌고 들어왔어요. 병원..
행복님 오랜만여요.댓글 안달..
키다리 아저씨 대단하시네요,..
살구님 오랜만이지요, 글을 ..
맞아요. 사람은 다들 저마다..
살구꽃님이 저위해서 하는말 ..
추억의 꽃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