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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226
.......... 꽃 ..........
BY 쟌다르크
2003-12-05
꽃----
보기만 해도 가슴 설레는 그 이름을
불러보고 그리워 하며 쓰러지는 한떨기
꽃잎에 내 수줍은 미소가 물들어간다
내가 까만 밤을 지세며 속이 타들어가는
그 옛일들을 도리켜 그리워하고
생각하는 것은 아직도 그 꽃잎에
물들어 미소짓고 있는
그 사람의 눈물 때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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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매력이 있다기보다는 팔자가 ..
아니지요 전에 고백한 남자분..
푼수처럼 막쓰는걸 잘 봐주셔..
저는 같은 교회 다녔던 초등..
분홍님 글 읽으며 많이 웃었..
요즘 의술이 좋아서 아버님 ..
저는 배고프면 못자는 버릇이..
ㅎㅎㅎ. 우리 영감은 손질하..
몇년지나 다시만나 결혼한거는..
연세가 많은데 수술을 해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