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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살 소아 청소년의 백신 접종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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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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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ㅠ


BY 승량 2021-08-02

잠시서울에나왔다가볼일도보고,하는데 마음이진정되지않을만큼의 우울함이엄습했다 ㆍ
왜이러지 ㆍㆍ
갑자기눈물ㅠ비를만나면서 눈물이났다 ㆍ
아무일도없는데 ,그렇치만,잠시공원벤치빈대찾아앉아서 남들안보게한참 울음을 쏟아냈다 ㆍ
나는안그런척해도내자신을다독이려이제됐어! 행복이야!세뇌를시킨것뿐내자신에밑바닥에서는 이혼이란것에놀라고슬프고  ,그랬던것이다 ㆍ날씨도동반이되었고, 감정이폭발한것같다 ㆍ
이것도 내자신 물처럼 흘러가자
울고나니,후련하다 ㆍ
너무내감정을 숨길필요도없다 ㆍ
친한친구나지인언니한테는 가끔씩풀어야겠다 ㆍ계속시골에있다오랜만에서울공기를쐬니 ,신선하다ㆍ
그곳에서 숨쉬고살던기억이 몸에서기억한다 ㆍ
깊은터널에서 빠져나온지금행복찾아나가자!아이들도잘하고있으니 ,그러면족하다 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