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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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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이가 지은 동시 1 - 인사


BY 혜진맘 2003-10-08

이녀석은 이제 7살 딸아이입니다.

작년 6살때  지은 동시입니다

제목 : 인사

손을 내려서
배를 주물러서

안녕

안녕

안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