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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지가 전화도 자주하고 메시지로 매일 자신 일상 사진을 수십장씩 올리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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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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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BY 박경숙(박아지) 2004-01-29

      아직도 질투를 열등으로 휘감고 작품쓰기 버튼 버거워 의지가 가상한 밤
      조막만한 가슴에서 꺼낼 무엇이 있다고 쥐어짜내는 처절함도 생을 향한 치열함도 없는 자만만 무성한데
      헉헉거리는 삶도 무시한 어눌로 무모(無謀)를 일삼는가 박경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