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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437
내가 있다
BY 박경숙(박아지)
2003-08-07
내가 있다
스쳐도 모르고
밀쳐도 모르는 공간 속에
내가 있다.
발산의 욕구는
글로 떠벌이고
수집의 욕심은
클릭 몇번으로
사라진다.
졸음이 쏟아진다.
사이버의 냉랭함에도
졸음은 쏟아진다.
멀뚱한 사이버를 안은
난
졸고 있다.
글/박경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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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아이고 청소비 톡톡히버셨네요..
둘째딸은 아직 취업준비중이네..
재활용!
지역화폐가 그 지역 사람들만..
이제 노인들도 카카오뱅크나 ..
그런가요 ㅎㅎ 80년대 중반..
항상 건강하세요
무료버스도 있군요.. 가실때..
5월이 정신없이 지났군요
힘드셨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