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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열며~
BY 리 본
2003-09-26
에이스 캐논 악단의 라스트 데이트 준비해 봤습니다..
저희 또래 연배되신 분들은 음악 다방에서 많이 들으신 귀에 익은 곡입니다.
오늘은 성휘가 예비군 훈련 가는 날이랍니다...
군에서 전역하고는 처음있는...
오후 1시라서 느긋하게 자고 있군요.
벌써 예비군이 된 녀석이 정말 대견스럽긴 하지만
그만큼 제가 나이를 먹었다는게 전혀 실감이 나진 않는답니다. ^^
천고마비 지절입니다.
너무 많이 드시고 저처럼 살빼느라 수고하지 마시고
책과 가까이 하는 가을 되세요.
아직 낮에는 많이 덥더군요.
반팔 상의 몇개 남겨 놓고 옷정리 했답니다.
낮에는 반팔 입고 다니기가 적당한 날씨랍니다.
환절기에 건강 유념하시고
건강하고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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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 불편해도 안좋은데 스트..
정작 울아버지는 막내아들로..
구근시장을 좀 돌아봐야 하나..
이런이야기 할것은 아니지만 ..
역시 300억이 무난하죠? ..
저희는 300억 먹이는데 딱..
너무 예뻐요 키우고 싶은 꽃..
저는 외출 나갔다하면 여름에..
저는 어릴 때 심하게 편식하..
엄마의 마음을 넘 아니 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