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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771
아침을 열며~
BY 리 본
2003-09-26
에이스 캐논 악단의 라스트 데이트 준비해 봤습니다..
저희 또래 연배되신 분들은 음악 다방에서 많이 들으신 귀에 익은 곡입니다.
오늘은 성휘가 예비군 훈련 가는 날이랍니다...
군에서 전역하고는 처음있는...
오후 1시라서 느긋하게 자고 있군요.
벌써 예비군이 된 녀석이 정말 대견스럽긴 하지만
그만큼 제가 나이를 먹었다는게 전혀 실감이 나진 않는답니다. ^^
천고마비 지절입니다.
너무 많이 드시고 저처럼 살빼느라 수고하지 마시고
책과 가까이 하는 가을 되세요.
아직 낮에는 많이 덥더군요.
반팔 상의 몇개 남겨 놓고 옷정리 했답니다.
낮에는 반팔 입고 다니기가 적당한 날씨랍니다.
환절기에 건강 유념하시고
건강하고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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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L사 제품은 10년 무상보장..
예쁘지만 요즘 아가엄마들이 ..
너무나 좋으신 말씀이시네요
거름이 간장 냄새가 나군요
피곤한 사람 맞네요
친구가 없어서 그런가보다 생..
그렇군요
맞는 말씀이네요.. 절대적으..
그런 사람 정말 싫죠
사람은 착해야 하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