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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사전 동의 없이 식기세척기를 구입하여 분노한 남편 사건을 보며 이 부부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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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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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되는 월요일~


BY 승량 2020-05-25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다ㆍ
그런데 월요일 아침미다기분이 좋치 않다

그날 지나면 조금 낳다
가족도 분리된거 같은 우리가족
혼자만의 시간을 체워 나간다ㆍ

한달 남은 기간이 십년 같다ㆍ
일가는 곳이 이렇게도사람이 싫어보기 처음이다ㆍ

오늘은 어찌 하루를 보낼까?
일도 안가며, 쳐다보는남편이징그럽다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