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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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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룽지 끓이기


BY 승량 2020-04-08

오늘은  입맛이 별로 없어서 누룽지 끓여서 푹익은 파김치에 먹으니.너무 맛있고 행복하다ㆍ
속도 편하고, 가끔 해먹어야겠다ㆍ

일마치고 집에오니, 영민이가 밥을 꺼내먹고, 뚜껑을 안닫고, 밥통을 열어 놓아서누룽지가 됐다
반찬이 많타고, 맛있는게 아니라 간이 잘맞아야


된다는 생각이다ㆍ
파김치를 맛있게 담아 잘삭히니,감칠맛이 좋다ㆍ
일하는 곳에서 남은 반찬을 싸주어 집에 가지고
오는데, 나혼자 먹는터라 질리다ㆍㅠ

집에서는 사다 해먹으니, 조금 해먹으면, 그만인데,
성의는 고맙지만, 안가져 오고, 싶을때가 많다ㆍ
주방 꼰대 삐칠까바 주방언니랑 싸온다ㆍ

다시다를 너무 사용해서 음식이 너무 느끼하다ㅠ
오랜만에 집에서건강식을 해먹으니, 가벼운 저녁이다ㆍ

내일은 버섯이 좋타니.자주 해먹어야겠다ㆍ
간단하게 먹는 요리를 개발해야 겠다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