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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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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하나 사는것^♡


BY 승량 2020-02-17

난 어는순간 바늘이 자꾸 친구가 된다ㆍ

버리려면, 일단 꼬메고보자는 식이고, 어찌보면, 알뜰할수도 있지만, 그틀에서 벗어나기가 힘들다ㆍㅠ



그전에 카드로 힘들게산 티비를 애들 장난감 비비탄총으로 티비에 쏴서 금이 가버러 티비를 사지를 안았었다

오늘도 나가서 일하고, 있는데 ,그렇게 사고 싶어서 안달 ~



요새 얼마나 술을 먹는지 약속장소로 나온매장에

나오는데 술냄새가 한가득, 나는 이남자와 좋거나

싫거나 묻어가는 실패작 인생이고, 이런 아빠밑어

있는 아이들이 너무 안되었다는 생각이 든다ㆍ



나라도 열심히 관심을 가져줘야 겠다ㆍ

바꿔지는 것과 영원히 바꿀수 없는것중에 남편은

바꿀수 없는 사람이다ㆍ



카드로 5개월100만원을 주고, 사는데,조금 철컹했다

앞으로도 돈도 없지만, 크게는 못쓸거 같다ㆍ

남편은 배포가 이리큰지 자주놀고, 힘들게 해서

그런거같다ㆍ



오늘도 눈발이 날리는데,놀면서 아침에 하는 말이

넘겨짚으며,돈많이 벌어 오라고, 아주 꼴보기

싫었다ㆍ



오늘도 어김없이 시간은 흐른다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