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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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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정리~♡~


BY 승량 2019-11-20

글을 올리고, 댓글을 안달기는처음 혼자 많은 생각을 했다ㆍ

돌이켜 보면, 이곳에서 많은 위로와 기쁨도 있었다ㆍ



그런데, 어떤이야기를해도 이건 어디까지나 내가 풀어야

할 문제들~~ 작가분들의 많은 조언과 격려 감사드립니다

혼자 시간을 많이 가지며, 어떻게 하나씩 풀어 갈지 실천해 나가고 있다ㆍ



이번에 큰애 휴가 나와서부모에게 막대하는 큰애를보며

나에 현실은 변함이 없구나 ! 내가 강해져야 살지!그러고나서 운동도더열심히~일도 곧주어질꺼

같은데,내자식도 중요하지만, 내가 건강해야지 애들만



챙기던내가 치즈스틱이란것도 치킨도 먹어보고,반인생은 덜슬프게 살아야 하지않나? 혼자 울기도 많이 울고 요며칠사이에 술도 마셔보고, 온전한 혼자의 시간을 보냈다ㆍ

사실 글을 올리고,

댓글을 보고.운적도 많다ㆍ



내게 다가오면, 내자식이고! 독립적으로 봐아지 혼자 방에서 내가징징댄다고, 누가 알아준다고남편은  떠들던지

말던지 내인생 살면 그만이지 ㆍㆍ

글로도 체워지지 않던 갈증을 내가 한개씩 실천함으로써희열도 생긴다ㆍ



난 나혼자에 인생이다ㆍ

이렇게 강하게 마음먹으니, 나를 위해서 그동안 한것이

없다ㆍ

이제는 크게든 작게든 내가 먼저다ㆍ



가족만 챙기다 보니, 서운 하고, 기분나쁘고! 그럴필요없다ㆍ



맥도날드에서 차마시며 오랜만오랜만에ㆍ

춥기는 그래도 춥다ㆍ 흐~~미

고독삶는 것도 쉬운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