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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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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커


BY 승량 2019-05-14

남편이 지금 지방 가있는지가 3일째 그런데, 집에서 난리치는거랑 다를게 없다는 생각이듭니다 ㆍ

수시로 전화 자기는 지금 술안먹는다 이런말까지 하고,



전화 안받을수도 없고, 정말 귀가 따갑네요

태생이 저리태어났다 생각 했다가도 울와통이터지네요

어디가 그리 아픈데는 많은지 자기가 부부생활을 안해서 방황을 했다는둥 모든것이 다 스트레스네요ㅠ



어른이면어른답게 행동을 해야 하는데.저가 그것또한

큰욕심일까요?

아이들도 내심 아빠가 전화 하는게 너무 싫은가보더라구요



왜그렇게 멍청하게   행동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ㆍ

시간은 그래도 어김없이  지나갑니다ㆍ

벌써   서울에 올라오고싶어 난리입니다 ㆍ



그래서 마음데로 하라고 했네요 

가족을 잡아먹고, 챙피를 주고, 생각 있는 아버지 같으면,

그난리를 안치겠지요



어제는 그복받치는 감정을 돈도 안드는 울음으로

쏟아 냈 네요

그러니까 한결 가벼워지는 기분입니다 ㆍ



이번주에 안오길 희망해 봅니다ㆍ

아이들과 있는   지금 이순간   행복의 시작 입니다 ㆍ



의심이 많고 ,절어서도 그리의심하고, 쫓아 다니고 

하더니, 지금은 쫓아다니는걸전화로 대신 하네요

지금 제일 부러운사람은 평범하게 가정생활

조용히 사는삶이네요~





세월이 흘러도스토커는 변하기 힘들다는생각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