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부모가 자녀의 스마트폰 통제, 인권과 사생활 침해라고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BY 세번다 조회 : 77

이팝나무

흰밥그릇처럼 보였다고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멀리서 보면 밥그릇처럼 민초들의 배고픈 한이 서린 나무의 꽃이기도 하다


물푸레나무과 낙엽활엽관목
이팝나무
이팝나무
이팝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