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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220
씀바귀
BY 세번다
2019-01-18
국화과 여러해살이풀
이명 으로 쓴나물, 씀배나물은 들어보았는데
한자어로 고채(苦菜)· 유동(遊冬)·
이것은 찾아보니 나온다
완연한 봄에 노란색 씀바귀꽃도 봄이왔음을알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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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이런상황이 오래되면 자매사이..
이동변기 사용하게 하시는게 ..
참 각별한 따님들이십니다. ..
예. 얼굴도 하얗고 머리도 ..
만석님 친정어머님 많이 고우..
친정어머님...
연분홍님~! 낼 모레가 막내..
90이 넘어서의 연세였던 것..
친정어머님 칠순 팔순잔치정도..
아무도 없고하니 먹으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