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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BY 주인 조회 : 137

에키네시아


늘어진 잎 새
상처 난 꽃송이 에키네시아
 
그래도...
왕년에 내가 누구였는데 메세지를 남기 듯
꼬장꼬장 서있는 마른 꽃 대 를 바라보며 나를 돌아 본다.
 
그래 누가 뭐라고 해도
살아온 흔적은 아름다운 것
살아온 만큼만 가을을 느끼기로.
 
에키네시아
에키네시아
에키네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