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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740
여뀌꽃
BY 주인
2018-09-25
이른 아침 선산 올라가는 길 양옆으로 이름모를 야생화가 피어있다.
아는것이라고는 앙증맞은 여뀌꽃 이다.
밤사이 비가내려 풀숲이 젖어있다.
여뀌~~
좋은 아침!
#선산
#명절날
#추석
#여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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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맞아요. 사람은 다들 저마다..
살구꽃님이 저위해서 하는말 ..
추억의 꽃이랍니다
그러게요 빌릴 땐 기대치가 ..
ㅠ방광염 그건 정말 스트레스..
위경련은 대부분 스트레스가 ..
위경련이 뭔지도 모르고 살다..
죽어라고 기껏 죽을 쒀 놨더..
저는 이 발치후 죽을 싫어해..
봄이란 계절을 타고있나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