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세번다 조회 : 283

명절다가오기전 지난여행추억으로

어제 저녁부터 비가 촉촉이 내린다

이번주부터 좀씩 추석장을 보느라 퇴근길 가방이 무겁다

어깨가안좋아 백팩을 매고 다니는데

종종 시장가방역활도한다



남편은 엿기름좀 사오라시켰더니 가져오는길 잃어버려서 어제 또사오고

맨날 뭘그리 자주 잃어버리는지

칠칠이 팔푼이

그럼서 쓸데없는잔소리 카톡으로 음식 레시피나 이런시기 보내는 팔푼이다

내가화내니 뭘그리 정색하냐고 과민 예민으로 본인이 음식할것도아님서 기억할려고 기록남겼다는 소리나 해되고

이시기 명절이니 시댁식구들 이야기 난 그냥 듣기만하고 입을안연다

그게 제일좋은 상책이니까

대화가안되는데 싸움거리 만들것도

싸울기운도없다 솔직이 해야할일들이 쌓여있으니



지난여행  사진이나보면서

어제 시와사진코너 사진들이 엄청올라온것보니

나도 여행사진 하나 올렸지만

미션과제였나보다



작년봄의 스페인 세비아대성당가는길과 성당안

의 콜롬버스의 관을들고있는 스페인 통일의 여왕과 그부군의 모습

둘다 각자의나라를 다스렸지만 혼인으로

합치고 주변국도 다정리한 통일의여왕

신대륙발견하게해준 후원자이다

아이러니하게 콜롬버스는 이태리 사람이었는데
명절다가오기전 지난여행추억으로
명절다가오기전 지난여행추억으로
명절다가오기전 지난여행추억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