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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면세한도 어느 정도가 적당하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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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BY 승량 조회 : 400

갑자기 몸이 아프다

어제 일을 너무 심하게 했는지 온몸이 아프네요

다행히 오늘 비가 와서 일을 나가지 않았네요

속도 조금은 좋치가 않아 흰죽도 먹고, 근육통 약도 챙겨먹으면서 다시금 일을

해야하니 ,충전을 하고 있네요

 

그전에 이런 생각들이 없을때는 그저 대충 넘기고, 그러다 말겠지 그랬는데, 그렇게 방치를

하면 몸은 더 망가진단 생각이 들어요

아프면, 누가 거들떠 보지도 않을 테고, 서럽다 울기전에 조금씩 충전하며, 사네요

 

일을 하면서 느낀것이 공원이란? 특성상 날씨를 비켜 갈수가 없네요

왜냐면, 길이 미끄러워 넘어져 다치기 라도 하면, 일도 일이지만 ,산재처리를 해주어야

하니, 그런거 골치 아파서도 나오지 말라는거지요

 

쉬엄쉬엄 여름은 그리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돈 몇만원 더 못번다고, 생활이 안되는것도 아니구요

이번에 월급을 타면, 보약도 땀도 너무 많이 심하게 흘리니, 영양 보충도 해야

겠어요

 

남편은 하루이틀 겨우 일다니며, 어찌나 징징 대는지 이제는 내가 생각이 바뀌어서

나를 대처할 능력이 있으니, 마음속으로는 각자인생이다 생각하고 살아요

언제 부터인가 시어머니 자기 마음데로 용돈을 드리고, 있는데, 저번에 저가 번돈

그리고. 자기가 벌어온돈 드렸는데, 한다는 소리가 이번에는 안드려도 되겠지

 

그렇게 툭하면 집에서 난리치고 술먹고, 놀면서 용돈 드리자 소리가 나오는지 기가

막히네요

오로지 자기밖에 모르는 인간입니다.

 

그러거나 말거나 일을 하니 ,그시간은 오로지 남에 밑에서 일에 집중을 하고, 잡념이나

이런저런 고민이 없어서 그거 하나는 좋아요

내일을 위해서 낮잠조금 자봐야 겠네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