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친정에서 준 5000만원을 시부모님의 차를 바꾸는데 쓰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33

엄마라는 이름으로


BY 콩알콩알 2017-07-10

엄마라는 이름으로 희생만 하신 그게 당연하다 생각하고 걸오오신 삶을 정말 존경하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