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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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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문자(30)


BY 오드리햇반 2006-03-30

익숙한것은 그리워진다

자연도 사람도 우리들의 정서까지도..

오늘도 그리움이 될터,

그리움 듬뿍 담그세요

풍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