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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임을 증명하는 배지나 인증 앱처럼 서로 확인할 수 있는 최소한의 장치를 마련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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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310

시끄러


BY 콩 2003-10-14

남편과 지지고복는일이잇엇다

처음은 그냥약만올리기엿는데

갈수록격해지더니

나: 곰탱이

남편: 멍충이

나: 돌데가리

남편: 뚱뗑이

그때

28개월 우리딸: 시끄러!

그제서야우리는서로 비방을 멈추엇음니다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