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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억원 상당의 아파트를 제공 받는 대가로 이러한 조건을 내새운 시부모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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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88

슬프지만 동감이예요...


BY kj 2000-07-02

같은 느낌으로 괴로운 사람입니다.
다람쥐 쳇바퀴 돌듯 한다라는데, 우리네 사는 모냥이 그런가 싶습니다.
오늘도 어제같고 분명 내일도 오늘같은 나날들...
이 지겨운 일상에서의 탈출은, 이 재주없는 사람으로는 그저 신랑만 바라보는 것 뿐인데, 아는지 모르는지, 아마 모르지 싶습니다.. 신랑은 집에선 그저 자신의 동굴에 숨는 일 밖엔 모르니...
오늘도 한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