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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억원 상당의 아파트를 제공 받는 대가로 이러한 조건을 내새운 시부모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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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95

너무너무 동감이여요.


BY cosmos 2000-07-02

elise2000님.

우연히 들러보았는데 어쩌면 제 맘과 그렇게도
똑같죠?
요즈음 저도 원인 불명의 혼란을 겪고 있답니다.
이렇게 컴에서 글을 올리고 싶어도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 용기도 없구요...

저는 보름전부터 헬스를 시작했어요.
의외로 마음이 넓어 지는것 같은
편안함이 생기더군요.
남편도 은근히 긴장을 하는것 같고....

앞으로 또 뵐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