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임산부임을 증명하는 배지나 인증 앱처럼 서로 확인할 수 있는 최소한의 장치를 마련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글쓰기로 이동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36984 노을을 보는듯한...아름다운곳이네요. (5) 2003-10-21 280
36983 (왕년이벤트)양푼이 머리 고명실 2003-11-12 264
36982 대구 가시내 (4) 선물 2004-03-13 424
36981 12월  (4) 아즈메 2018-12-05 265
36980 스무살에 보낸 편지(3-잃어가는 것들) 양일용 2003-12-06 275
36979 돈 굴러가는 것이 보인다. (2) 낸시 2004-01-15 672
36978 손님오면 깨끗해지는집 (6) 27kak.. 2004-02-16 541
36977 비오는날엔..... (6) 청송 2004-05-12 399
36976 남편 지갑, 프라하 시민에게 기부하다. (4) Dream 2004-06-09 340
36975 한여름의 상추쌈 sorao.. 2004-07-11 436
36974 시간이 빨리 흘렀으면..... (5) 라메르 2004-08-16 545
36973 아...그리운님을 만나러가듯 첨부파일 물안개 2004-09-07 385
36972 큰 집에 안가니께 어뗘 (1) 수 홍 수 2004-09-30 309
36971 [첫아이] 11월이 오면.... (1) 수호천사 2004-11-04 268
36970 집에서 노는 여자 (12) 모퉁이 2004-12-06 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