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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임산부임을 증명하는 배지나 인증 앱처럼 서로 확인할 수 있는 최소한의 장치를 마련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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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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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37134 고국의 가을을 떠 올리며 (3) missj.. 2003-10-05 335
37133 시어머니와 함께(4) - 긴가 민가 (8) 귀부인 2020-07-29 572
37132 종지에 담긴 맘이지만 나누고 싶습니다 (6) 土心 2003-10-21 275
37131 11월12일-가을과 겨울의 ‘밀당’ 사교계여우 2018-11-12 451
37130 엄마의 삶 (3) 까치 2003-11-12 330
37129 스무살에 보낸 편지(2-고도를 기다리며....) 양일용 2003-12-06 283
37128 목욕탕 가던 날 모퉁이 2004-01-15 555
37127 치사해도 좋아1...(꽁트) (1) 캐슬 2004-02-16 307
37126 이라크전투에 파병 하자고요! (1) ㄴㄴ 2004-03-13 398
37125 여의도 벗꽃 구경하세요 첨부파일 (1) 물안개 2004-04-09 446
37124 말을 잘 한다는것 (3) 프리지아 2004-05-12 384
37123 사랑을 먹고 크는 아이.. (4) 해맑은미소 2004-06-09 445
37122 스타리 스타리한 밤은 아니지만~~~ (1) 리 본 2004-07-11 394
37121 이젠 웃으며 말할 수 있다. (2) 막내 2004-09-07 557
37120 버림받은 여자 (5) 달맞이 2004-08-16 4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