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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억원 상당의 아파트를 제공 받는 대가로 이러한 조건을 내새운 시부모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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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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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라이스 2009-07-10

쌀을 물에 불리고 불리고

쌀알을 투명하게 목욕을 시켜서

하루는 쇠고기와 친구

하루는 잣과 친구

하루는 호박과 친구

하루는 흰쌀 만 참기름에

하루는 전복 과 친구

오늘는 야채죽을 만들어 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