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기억력 감퇴
세월이 유수같이 빠르다
생명력 대단함(사랑초)
오늘은 제 생일입니다
음식값
사랑하는 딸들아 아들들아 엄마가 ..
시와 사진
조회 : 224
나도여자랍니다
BY 정한국
2008-03-24
부끄럽고
약해지는마음
그대의마음
목소리
너의말처럼
어린애처럼 그대가미위
사랑합니다
빠쁜발걸음
처음하는이별
널품에 안고
니생각이 나
시릴계절이 왔죠
후회하면
니생각이나
|||4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님은 어릴적 추억이 많네요...
다들 새벽에 깨서 잠을 못..
오랜시간 가족들이 힘들게 ..
제가 파킨슨환자라고 말하기 ..
저도 매일 선잠자네요. 잠한..
그래도 몸관리를 잘하고 계..
어차피 병은 걸린 것이고 제..
저는 파킨슨 발병 초기에는 ..
파킨슨병이면 정말 관리 잘하..
오래전일 생각하면 어릴적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