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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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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엄마


BY 울보 2005-12-30

엄마라는 글자만 새겨도 가슴이 져며오네

무슨죄를지었길래 ..이다지도저며오나

자식이 그런것을

 

아직은 정정하다 했건만 한해두해늘어가는건 주름뿐

 갸냘픈 두다리 앙상하게뼈만 남았있는데

자식걱정할까..괜찮다

 

세상에서 하나뿐인 네엄마

너무보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