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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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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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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BY 까치 2005-03-30

나 자신에게서

언제나 다른 나를 찾아본다.

매일 매일 너를 보면서

느낌은 다르다.

그속에 있는것은 하나인데...

신은

인간의 마음을 채우기를 바라면서도

너를 보게 하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