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궁, 능 관람료 현실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굴로 만들 수 있는 음식 레시피
3월 공원
3월
3월
운동 14 년차 .. 32 지점
궁 능 관람료
시와 사진
조회 : 214
겨울나무
BY 산난초
2003-11-12
겨울나무
가족이 있어도, 친구가 있어도
누구나 외롭고 힘들땐 혼자인 것을,
아무 말도 못하고 참아야 하는 이유는
자신의 아픔 조차도 내것이기 때문인 것을,
나눌 수 조차 없는 그 괴로움을 곰삭여
너무도 평온한 모습으로 하루하루를 버텨가는
세찬 겨울 바람에도 굴하지 않고 버텨내는
한 그루의 겨울 나무처럼
모진 바람에 혼자 우는
나는 겨울 나무인 것을 ...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다들 좋은말씀해주시고 덕담해..
이틀꼼짝안하고 누워잇어보니..
칼 등 손으로 쓰는거 죄다 ..
아들이 올해 6년차 들어가네..
남편이 거의 모든 지출을 맡..
그렇게 바라보네요~
그러면 참 좋은데요~
축하드려요~~
잘하셨어요~
맞아요,, 건강이 우선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