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중1 딸을 직접 목욕 시켜주는 아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작년에 부업한 사람들
더워서...
세월에 이기는 장사는 없다
빡센 하루였어요
고혈압
페인트공사
시와 사진
조회 : 169
서오릉을 찿은 날
BY 여성옥
2003-11-10
슬픈 눈을 가진 하늘
가득 고인 눈물을
애써 감추며
잔잔한 웃음을
머금은 아침
부푼 환상이 깨질까
가슴 조이며
달려간 그 곳
푸르름과 마주하며
웃음으로 마음 전하고
감당 못할 열정으로
그리움을 쌓게하던 날
애틋함이 슬픔되고
그리움이 붉은 빛의 눈물되어
바닥을 젖시는 날
기쁜 이별을 위한
처절한 몸부름으로
하얀 그리움을
만들어가는
서오릉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비가 흠뻑 와야겠어요 모내기..
물을 흠뻑주어도 나가보면 땅..
아침 저녁 내리 주어야 하나..
네~ 조회하자마자 바로 결과..
저도 부업했는데 삼쩜삼에서 ..
오전에 마트같이가서 장보고 ..
전화함 해봐요 문자라도 남겨..
ㅎ 그래요. 이곳이 문닫는 ..
ㅠ병원가서 약을 좀 타다먹고..
동생이 엄마 돌보느라 지쳐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