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154

쉿!


BY 박경숙 2003-10-27

..
      쉿! 너만 알고 있어. 숨기고 싶고 말하고도 싶은 소근 소근 비밀
      반짝 반짝 눈들을 홀리고 쫑긋 쫑긋 귀들을 놀리다가 수줍게 수줍게 "나 누구 좋아해." 글/박경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