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모르겠네
항상 안다고 생각하며
개나리 피면
또 다시 생각나게 하네
인생에 대해.
같은 자리
같은 마음
같은 장소네
그래도 다른가 싶은면
같은 자리네
인생은 모르네
황혼이 되어도 모르는 것이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