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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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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당신을 가슴에 안고 사는가 봅니다


BY platoniclove 2003-06-30

너무 외로워서
떠나 버린 당신을 그리워 합니다.

너무 괴로워서
아주 떠나 버린 당신을 그리워 합니다.

너무 슬퍼서
잊었던 당신을 그리워 합니다.


너무 기쁠때도
파아란 하늘에 당신의 얼굴을 그립니다..


늘 당신을 가슴에 안고 사는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