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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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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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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한편,


BY 루하 2019-03-02

넘나두 산뜻햇던,옛정에 글씨는 폰트

추천이 되엇다지



젤로는 나를,보구 질투햇어ㅋ



글씨체에,대해서 넌아니? 용국아



너두 물,대신 귤을 먹니?